>종합

한중포커스신문·김안과병원 협력 약속

한중포커스 | 2016/10/12 15:01

본지 문현택 대표(오른쪽)와 김안과병원 양재원 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김안과병원 양재원 행정부장이 본지를 방문하여 문현택 대표와 면담을 갖고 중국동포 및 외국인근로자들의 건강한 한국생활에 일조하고자 상호 협력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양재원 부장은 "동포환자들을 만나다 보면 오직 힘들게 일만 하다 보니 조기 눈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도 있었는데 시기를 놓쳐 병세가 악화돼서야 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다"며 "앞으로 한중포커스신문과의 협력을 통해 동포들의 건강을 위해 내원하는 동포환자들에게 최대한 부담을 줄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환자는 물론, 외국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의료관광으로 찾고 있는 김안과 병원은 아시아 최대의 안과전문병원으로 세계 최초의 망막병원을 비롯한 각막센터, 녹내장센터, 백내장센터, 사시센터, 성형안과센터, 라식센터 등 각 분야 최고의 안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국성 기자>

Copyright ⓒ 한중포커스신문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뉴스빌더